허니랜드

Honey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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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랜드

Honeyland

 

6.3 17:00 F1  | 6.5  19:00 F2

 

타마라 코테브스카, 류보미르 스테파노브 Tamara Kotevska, Ljubomir Stefanov / 북마케도니아 / 2019 / 85분 / DCP / 칼라 / 다큐멘터리

 

제32회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베스트 오브 페스트 후보
제24회 비전뒤릴국제영화제 라티튜드 후보
제92회 미국아카데미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후보,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마케도니아의 어느 산골 마을에 늙은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아티제는 매일 돌산을 넘으며 자연이 허락하는 만큼의 소산물을 얻는다. 지루하지만 능숙한 그녀의 움직임을 따라 자연이 펼쳐지고 그녀가 벌을 다루며 꿀을 얻는 방식에서 조화롭게 사는 삶의 태도를 목격하게 된다. 그녀의 옆으로 새로운 이웃들이 찾아온다. 그들은 아티제의 지혜와 조언에 따라 그녀가 고수하는 전통적 방식을 배우려 노력하지만 그들의 욕망에 비해 자연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다. 결국,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은 대립하고 아티제의 꿀벌마저 위기에 놓인다.

1) 류보미르 스테파노브 Ljubomir Stefanov

 

 

1975년 마케도니아 출생. 20년 넘게 환경문제와 인간발달에 관련된 다큐멘터리 제작했으며 커뮤니케이션 개념을 연구해 온 감독이다. 유로나투르, 스위스 콘택트, UN 에이전시와 함께 작업해왔다.

 

<사과들의 호수> (2017, 단편)
<시끄러운 이웃들> (2005, 단편)

 

 

2) 타마라 코테브스카 Tamara Kotevska

 

 

1993년 마케도니아 출생. 영화 연출을 전공하고 스코페에 거주하며 프리랜서로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사과들의 호수> (2017, 단편)